반포텍 슈퍼라이트2 초기엔 침낭커버랑 침낭만 가지고도 잠을 잘잤습니다... 머니머니해도 가벼움이 너무나 좋았더랬죠... 누구는 좁아 불편하다느니 갑갑한느낌이든다느니 이런저런 혹평들이 있었지만 전 만족하며 다녔습니다... 헌데..비가오니 죽을 맛이더군요... 이건뭐 아무것도 할수없습니다... 철수,하산만이 살길.. 산/장비 2009.03.01